테크타카에 입사하기 위해 오랜 미국생활 그리고 아마존을 뒤로하고, 현재 Warehouse Platform에서 근무하고 계신 Chan님을 만나보았습니다😃

Q. 안녕하세요!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.
A. 안녕하세요, 최근 테크타카에 합류하게 된 전찬목입니다. 그 전에는 쭉 미국에서 커리어를 쌓았고 테크타카가 저에겐 한국에서의 첫 직장이자 풀타임으로 조인하는 첫 번째 스타트업입니다.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의 기대가 큽니다😊
Q. 테크타카에 합류한 지…
A. 벌써 합류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.
Q. 테크타카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?
A. 작년 여름 한국에 잠시 방문했을때 지인분을 통해 양수영 대표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. 그 후 대표님 포함해 몇몇 리더분들을 만나 테크타카가 풀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물류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.
Q. 미국에서의 경험은 어땠나요?
A. 대학교를 다녔을 당시 파트타임으로 꾸준히 인턴과 학부 연구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해서 정말 바쁘게 지냈던 것 같아요. 그 와중에 학교 내에 한인 학생들이 많아 밴드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하면서 공부 외에도 알찬 시간들을 보냈었습니다. 학부를 졸업한 후에는 바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사이드로 석사 공부도 하고 작게 스타트업도 두 번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.
돌이켜보면 그냥 항상 바쁘게 살았던것 같네요.
Q. 한국으로의 이직을 결정하기 어려우셨을텐데... 어떤 계기로 한국에서 근무를 결정하셨나요?